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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공장 화재 남은 실종자 4명…"붕괴된 주차장 안에 있을 듯" | 당국은 오전 중 안전진단 결과가 나오고 철거 방향이 결정되는 것을 보고 철거와 함께 수색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지난 20일 오후 1시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
| (주)홍림, 실시간 와이어로프 진단으로 산업 안전 표준 제시 | 누적되다 한순간에 로프가 끊어질 경우 인명과 설비를 동시에 위협하는 중대재해로 이어진다. 이에 안전 관련 계측·진단 장비 전문기업 (주)홍림(이하 홍림) 김민재 대표이사가 “와이어로프는 사용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파단 |
| 소방청 "붕괴 위험...건물 구조 안전성 확보 뒤 내부 수색" | 건축물 안전진단 전문가는 소방 당국에 "해당 건물이 철골 구조로, 화재 열에 의한 변형이 발생해 붕괴 위험이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구조대원 투입은 매우 위험한 상태로, 충분한 안전 확보 이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
| 서울 지하철 4호선 혼잡도, 185.5%서 143.6%로 낮아져 | 지난해 10월 정밀안전진단 차량에서 재균열이 발견돼 운행을 멈추면서 8호선 가용차량 부족으로 임시열차 2편성을 1편성으로 감축시킴에 따라 같은 해 4분기 기준 출근 시간대 최대 혼잡도가 159.4%(강동구청... |
| 의령군,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A등급 | 사진=의령군 한국금융경제신문=정겨울 기자 | 경남 의령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관리 역량을 입증했다고 5일 밝혔다.... |
| 의령군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A등급' | /의령군 의령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매년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
| 진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정비로 봄철 전기화재 예방 총력 | 주요 정비 내용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연계한 노후 분전반 및 손상 전선 점검 ▲임시 배선 사용 주택 안전진단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 점검 및 노후 물품 교체 ▲마을 주민 대상 소방안전교육 등으로... |
| "해빙기 사고 막는다"…영등포구, 취약시설 200여 곳 점검 |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될 경우 사용 중지와 응급조치, 정밀안전진단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해빙기는 지반 약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
| 의령군,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A등급' | 의령군이 행정안전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의령군은 2년 연속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매년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
| 의령군,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A 등급' | 의령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매년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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